국립창원대, 4단계 BK21사업 '인공지능' 분야 (예비)선정! 2025.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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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4단계 BK21사업 '인공지능' 분야 (예비)선정!
“지역사회 AI 대전환 날개 달아”
국립창원대학교는 24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인공지능' 분야 추가 선정평가(예비) 결과 '(경남창원 산업 연계 정주형) DNA²+ 인공지능융합 교육연구단(단장 인공지능융합공학과 유선진 교수)'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평가에서는 총장의 강력한 AI대전환 지원 의지와 지역 산업과의 밀접한 AI 연계 사업계획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DNA²+ 인공지능융합 교육연구단'은 경남창원 산업 연계 정주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AI 고급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사회와의 상생협력을 목표로 선정되었다. 'DNA²+ 인공지능융합 교육연구단’은 지역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의 고급인재들이 지역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내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대학원 인공지능융합공학과는 올해 신설된 학과로, 인공지능융합공학과를 중심으로 지능로봇융합공학과, 기계공학부, 전기공학과, 첨단방위공학 소속 교원들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다양한 공학 분야를 융합한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DNA²+ 인공지능융합 교육연구단‘은 BK21 평가에서 AI 윤리 교과목을 필수로 도입하여, 영문학과 배경진 교수와 함께 인문사회와 공학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인공지능융합공학과 소속 석사과정생에는 월 100만원을, 박사과정 월 160만원 이상, 박사수료생 월 130만원 이상 기본 연구장학금 지급과 별도로 국내‧외 학술대회 참석발표 지원, 글로벌 공동연구/연수 경비지원, 타 R&D사업 참여를 통한 추가 인건비를 지급하는 등 안정적인 연구환경 제공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이 될 예정이며, BK21 교육연구단은 연평균 10억원 내외 지원을 받게 된다.
유선진 단장은 "국립창원대는 최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산업 혁신을 추진하고자 올해 초 학부 인공지능융합공학과(학사)를 개설하였고, 9월에는 대학원 인공지능융합공학과(석사/박사/통합과정)를 개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