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2025 창원산단 문화축제’ VR 체험 부스 성료! 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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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2025 창원산단 문화축제’ VR 체험 부스 성료!
국립창원대학교는 ‘글로컬 셀(UGRIC 문화콘텐츠 SW-DNA 융복합 고급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5 창원산단 문화축제’에 참가해 가상현실(VR)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국립창원대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의 SW-DNA 기술 역량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 시민에게 직접 제작한 실감형 VR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
메타융합콘텐츠학부/인공지능융합공학과의 유선진 교수를 중심으로 대학원생 등 참여 인력이 직접 기획·운영한 이번 국립창원대 VR 체험존은, 학생들이 직접 시민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성과물을 선보이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형 학습의 장이 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무 감각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과의 교류를 통해 큰 성취감을 느꼈다는 평가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첨단 기술을 지역 문화 콘텐츠로 확장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축제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깊다.
이번 부스 운영은 국립창원대 UGRIC 모델의 핵심 가치인 ‘C(Community, 지역사회)’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됐고, 대학이 지역 축제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문화적 즐거움을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립창원대학교’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부스 운영을 총괄한 국립창원대 메타융합콘텐츠학부/인공지능융합공학과 유선진 교수는 “이번 행사는 ‘글로컬 셀’ 프로그램의 우수한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에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학생들의 노력으로 구현된 VR 체험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컬 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과 함께하는 국립창원대학교’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지역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SW-DNA 융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사진: 국립창원대가 ‘글로컬 셀(UGRIC 문화콘텐츠 SW-DNA 융복합 고급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 창원산단 문화축제’에 참가해 가상현실(VR)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내용 문의 : 문화테크노학과/인공지능융합공학과
최현빈 연구원(010-6321-7836)